📌어떤 유튜브 영상인데? - 채널명 <EngFluent> (구독자 119만명) - 특이한 점은 태국인임. 그런데 영어를 매우 잘함 (컨텐츠도 모두 영어임) - 그런데 태국에서만 공부했음. 그 노하우를 푸는 채널임.
📌절대 비추하는 방법 - 문법 공부를 따로 하는 거는 절대 비추 - 왜? 우리는 모국어든 외국어든 결코 의식적으로 생각하면서 스피킹을 하지 않기 때문. - 지식에는 2가지 종류가 있음.
💫의식적 지식 Ex) 수학 공식 적용 풀이 - 집중해야 함 - 이해하고 노력해야 함 - 문법을 생각하며 스피킹
💫무의식적 지식 Ex) 자전거 타기 - 굳이 생각하지 않음 - 자동적으로 일어남 - 모국어 스피킹 (굳이 의식하지 않더라도 문법적으로 맞게 말함)
📌영어 스피킹을 잘하는 법 - 결국 ‘무의식적 지식’을 개선 해야 함. - 의식적 문법 공부로는 의식적 지식밖에 키울 수 없으므로 효과가 없음 - 유튜버는 ‘unconscious learning’를 강조. 이게 뭐냐? - 굳이 공부하지 않아도 무의식이 영어를 배우는 거임. - 예컨대, 내가 재밌어 하는 영어 브이로그를 볼 때, 굳이 뭘 찾아보고 공부하고 외우지 않아도 그냥 듣는 거 자체가 무의식적 지식이 쌓이는 거임. - 의식적으로는 공부하지 않지만, 문법, 어휘, 표현 등 보는 거 자체로 이미 습득하고 있음. - 무의식적 지식은 2가지 방법으로 기를 수 있음; listening 그리고 input-driven speaking practice
📌Listening - 충분한 리스닝 없이는 절대로 영어를 늘릴 수 없음 - 많이 들어야만, 영어의 낯섬 (새로운 어휘, 문장 만들기 등) 에 친숙해질 수 있음. - 리딩보다는 리스닝을 강조함. - 왜? 영어의 발음, 인토네이션, 리듬감에 적응할 수 있기 때문 (리딩에서는 불가) - 가장 중요한 건 ‘흥미’. - 영어 ‘공부’라고 해서 억지로 재미없는 거 보지 않기 → 필연적으로 지치고 영어가 공부가 되버림. - 여행이 좋다? 여행 영상을 본다, 비즈니스가 좋다? 비즈니스 영상을 본다.
📌Input-driven speaking practice - 혼자서 벽보고 연습하면 틀린 영어 수정이 되지 않음. - 따라서 원어민 영어가 담긴 영어 자료를 가지고 함께 공부해야 함. - 그 중에서도 “Imitation technique” (소위 쉐도잉)을 추천함 - 영상을 보면서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 말해보는 훈련임 - 이때, 한 문장이 너무 길면 따라하기 어려우므로 4개, 5개 단어씩 끊어서 하길 추천. - 나중에 이 훈련이 익숙해지면 한 문장씩 통으로 + 외워서까지 연습할 수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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