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뇌 과학은 1도 모르지만 영어 리스닝을 지금도 매일 듣고 있는 학습자 입장에서
“주의”와 “집중”이 학습에 (당연히 영어 학습에)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어 내는지 경험적으로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.
영어에 대한 노력이 100이라고 치면 저는 90은 공부 그 자체가 아닌 재밌는 걸 찾는데 쏟으라고 까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
최소한, 영어 리스닝 향상에 있어서는 재미가 노력을 압도한다고 느낍니다. 중요한 건 “왜” 입니다.
도대체 왜! 단순히 영어를 열심히 듣는 사람이, 결코 재밌게 즐기면서 듣는 사람을 이길 수 없는지, 제 개인 경험을 글로 적어보았습니다.
제목;영어 공부에선 흥미가 노력을 압도한다 |